효암 서세 10주기 추념식

법원은 국민이 신뢰하는 곳

효암 이일규 제10대 대법원장을 추모하는 추념식이 열렸다.

 대법원은 曉庵(효암) 이일규 제10대 대법원장의 서세(逝世, 사망의 높임말) 10주기(2017. 12. 2.)를 맞이하여 2017. 12. 1 오전 11:00 대법원 2층 중앙홀에서 추념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날 추념식에는 김명수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을 비롯해, 前대법원장 4분과 윤영철 前 헌재소장, 前대법관들, 이일규 대법원장의 차남인 이창구 前대구고등법원장, 고인과 인연이 있는 원로 법조인들 및 법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이일규 대법원장의 업적과 가르침을 돌아보고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사법부 독립을 확립한 이일규 대법원장의 숭고한 뜻을 사법부 구성원들이 계승하여, 고인이 대법원장 퇴임사에서 희망한 것처럼 “법원을 자기 자신과 같이 아끼고 가꾸어서 국민이 믿어주는 성스러운 곳이 되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하는 계기로 삼고자 이번 추념식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출        처     대법원

기사입력: 2017/12/04 [14:4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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