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권 위한 입법과제

문화적 권리 보장되어야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장애인의 문화적 권리 보장을 위한 입법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국회입법조사처,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실 및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실과 함께 125장애인의 문화적 권리 보장을 위한 입법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 및 국회, 장애인 당사자 등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장애인들이 직접 문화예술을 생산하는 주체로서 관련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과문화시설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 등의 편의성 제고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5일 오후 2시부터 430분까지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장애인 문화예술 실태 및 진흥 정책 방안(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전병태 부연구위원) 장애인의 문화시설 접근성 제고방안(한국복지대학 유니버설디자인과 이중엽 교수)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 보장 방안(한국장애인개발원 정책연구실 이혜경 팀장) 등의 내용으로 각 20분씩 진행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서울시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성규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았다. 또한 한국장애인개발원 유니버설디자인환경부 김인순 부장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안이문 사무총장 소울음아트센터 최진섭 대표 정원일 컬처디자이너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과 방정석 사무관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 곽은교 서기관 국회입법조사처 보건복지여성팀 김대명 입법조사관보 등 7명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자유토론 이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출          처     한국장애인개발원

기사입력: 2017/12/04 [16:35]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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