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없이 장애인등록 지원

산업재해 노동자의 편의를 위해 행정과제를 발굴해서 해결할 계획이다.

근로복지공단은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개최된 ‘제2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사례는 ‘산재장해인에게「장애인복지법」의 장애인등록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기관 연계로 다수 기관 방문없이 장애인등록을 지원’한 내용이다.
산재장해인도 장해정도에 따라「장애인복지법」의 장애인등록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 보호와 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으나 몰라서 신청을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근로복지공단은「장애인복지법」의 장애판정 기준을 분석하여 산재보험의 장해등급과 비교를 통해 산재장해인 중 장애인등록 대상자를 체계적으로 발굴하였다.
장해상태가 명백한 시력장해와 팔․다리 결손장해, 척추장해 등 58개 등급 해당자 2,324명을 전산으로 발굴하여 집중안내를 실시하였고
이 중 의뢰 희망자 241명에 대해 읍․면․동에 장애인등록을 의뢰한 결과 150명이 장애인등록을 완료했다.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산재노동자의 편의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시행하여
산재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사회와 직업복귀 지원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든든한 희망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        처    고용노동부

기사입력: 2017/12/04 [18:14]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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