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업무보고 실시

보고와 토론을 진행

총리주재로 8차례 열린다

  

2018년 정부업무보고가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올해 업무보고는 오는 18일에서 30일 사이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에서 총 8차례에 걸쳐 주제별로 열리며 보고에는 장관(급) 기관과 주제와 관련이 있는 차관(급) 기관 등 30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하고, 44개 중앙행정기관이 토론에 참여하게 된다.

총리의 정부업무보고 주재에 대해 국무조정실은 “올해는 문재인정부 2년차로 국정과제 이행의 구체화와 가시화가 필요한 시기에 이낙연 총리가 국정의 세부적인 내용을 꼼꼼히 점검하고 부처 간 유기적 협조를 촉진해 국민의 삶의 변화를 끌어내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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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평창올림픽 성공과 외교·안보상황 및 남북관계의 개선 ▲국민소득 3만불 시대가 요구하는 과제의 이행방안 공유 및 실행력 제고 ▲국정의 성과 가시화를 통해 국민 삶의 실질적 변화 견인 ▲정부혁신 노력에 대한 국민의 실감과 신뢰 확보에 중점을 두고 보고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출      처   국무조정실

기사입력: 2018/01/09 [17:0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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