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300 명 선발

2018 인사처 채용시험

인사혁신처가 국가공무원 채용시험과 외교관 후보자 채용시험계획을 발표했다.

 인사혁신처가 ‘2018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계획’을 발표했다.

인사처는 내년도 ▲국가공무원 5급 ▲외교관후보자 ▲7급 ▲9급 공개채용 선발 인원이 6,106명으로 확정됐다며, 대한민국 관보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공고한다고 말했다.

인사처가 주관하는 2018년도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직급별 선발인원은 △5급 383명(외교관후보자 45인 포함) △7급 770명 △9급 4,953명으로 2017년도 선발인원 6,023명보다 총 83명 증가했다.

특히, 인사처는 공직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7‧9급 공채의 장애인(7‧9급), 저소득층(9급) 구분모집 선발인원을 확대했다며 ▲장애인 300명 ▲저소득층 9급 134명을 뽑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사처는 “장애인과 저소득층 구분모집, 지방인재채용목표제 등 다양한 채용제도를 통해 공직내 균형인사가 구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출        처     한국장애인연맹

 

기사입력: 2018/01/08 [16:08]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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