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토론 아카데미' 개설

입후보자예정자 토론역량 강화

이 아카데미는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때 처음 개설되었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제7회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의 토론역량 강화를 위하여 『TV토론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수도권, 호남권, 충청권, 영남권 등 4개 권역별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지방자치단체장선거와 교육감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아카데미 각 과정에는 전·현직 아나운서 등 전문 방송인이 강사로 나서며, 카메라 적응훈련, 토론체험 등 실습교육과 선거방송토론의 이해, 이미지 메이킹 등 후보자의 토론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2월 23일 서울(수도권)을 시작으로 3월 6일 광주(호남권), 3월 12일청주(충청권), 3월 14일 대구(영남권)에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각 권역별로50명씩, 총 200명이다.

 

아카데미 신청방법, 교육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누리집(www.debates.go.kr)과 각 시·도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토론 아카데미』는 입후보예정자의 토론역량을 높임으로써 유권자의알권리 신장과 토론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에서 처음 개설되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당선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평을 듣고 있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TV토론 아카데미』를 통해 제7회 지방선거 후보자토론회가 내실있게 진행되어 유권자가 후보자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         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사입력: 2018/02/05 [14:00]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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