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비리수사회 토론회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수사하는 기구의 필요성을 제기되어 왔다.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가 2월 3일 혜화역에 위치한 흥사단 3층 강당에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토론회를 개최한다.
고위공직자의 비리문제를 전문적으로 수사하는 기구의 필요성은 지난 수십년간 제기되어 왔다. 지난 10월 법무부는 국회 계류 중인 의원입법 법안들과 법무검찰개혁위원회 권고안을 절충해 법무부안을 발표한 바 있으나, 이 법안은 자유한국당 등의 반대로 국회에서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다.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법무부안(명칭: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을 바탕으로 공수처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을 살펴보고, 우리사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로 거듭나기 위하여 어떻게 합의해나갈지 논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내용 :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법안과 관련하여 합의점 모색 논의
-사회 : 조성두(서울시교육청 청렴시민감사관)
-패널 : 하태훈(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상겸(동국대학교 법학과 교수), 이재일(국회입법조사처 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보)

 

출         처    흥사단

기사입력: 2018/02/06 [09:38]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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