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민간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월 31일 16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위원회 민간위원 12명(위촉기간 : ’18.1.31 ~ ’20.1.30, 임기2년)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 위원구성 : 총 18명
    - 민간위원 12명 : 이종찬(위원장), 강신애, 강홍빈, 김삼웅, 김선현, 김창희, 김희곤, 신연숙, 이만열, 이민아, 이현숙, 한시준
    - 정부위원 6명 : 보훈처 차장(간사위원), 기재부 2차관, 국토부 1차관, 서울시 행정2부시장, 문화재청장, 조달청장
   ※ 임시정부기념관 건립 개요
    - (사업기간) ‘17.10월~20.8월(35개월)  (위치) 서대문구 현저동(현 서대문구의회 부지) (건립일정) 기본 및 실시설계(’18.4~12월), 기공식(‘19.4월), 완공(’20.8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위원회(이하 위원회)는「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위원회 규정」(국무총리훈령)에 근거하여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됐으며,
  향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하 임시정부기념관) 건립에 관한 제반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번 임시정부기념관 건립은,
  2019년 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맞이하여, 독립을 위해 분투한 선열들의 숭고한 과거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준비를 할 수 있는 기념비적인 장소로 국민여러분과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위원회를 독립유공자 후손은 물론, 학계(독립운동사 관련), 언론계, 건축・전시 전문가 등 다양한 시각을 가진 위원들로 구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성별과 지역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한편, 위촉식 후 정부위원 6명을 포함한 18명의 위원회 위원들은 이종찬 위원장 주재로 제1회 회의를 가졌습니다.
  위원회는 그간의 진행경과와 국민 아이디어 공모 계획에 대해 국가보훈처 차장으로부터 보고받고, 향후 추진일정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도 운영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출           처    국무조정실
 
 

기사입력: 2018/02/06 [14:34]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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