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예비후보자 공약집 발간 가능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구 내 세대수의 10% 이내에서 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다.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는 3월 2일부터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의 시장·구청장
선거와 시·도의원 및 구·시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 된다고 밝혔다.

군수 및 군의원선거의 예비 후보자 등록은 4. 1.부터 시작
중앙 선관위는 시·도의원 및 구·시의원선거의 경우 우선 현행 선거구에
따라 예비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하되 이후 개정 법률에 따라 선거구가
변경되면 예비 후보자가 출마하고자 하는 선거구를 선택하도록 하고, 변경된
선거구의 선거비용 제한액도 다시 공고할 계획이다.
예비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관할 선거구 선관위에 주민등록표 초본, 가족
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 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후보자 기탁금의 20%(시장·구청장선거 200만 원,
시·도의원선거 60만 원, 구·시의원선거 40만 원)를 납부해야 한다.
예비후보자가 제출한 전과 및 학력에 관한 증명 서류는 중앙 선관위 홈페이지
http://info.nec.go.kr 또는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비 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 사무소 설치 선거 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송·수화자간 직접 통화 방식의 전화 선거운동 선거구내

세대수의 10% 이내에서 예비 후보자 홍보물 작성 발송 등을 할수 있다.

이외에도 시장·구청장선거 예비 후보자는 선거 공약 등을 게재한 예비 후보자
공약집 1종을 발간하여 통상적인 방법으로 판매할 수 있다.
한편 중앙 선관위는 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입후보 예정자가 선거를 준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뿐만 아니라 유권자의 알 권리도 침해되고 있다면서 관련

규정이 조속히 개정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3/06 [00:32]  최종편집: ⓒ

필자의 다른기사보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