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공무원 경력채용

2018년 25명을 선발

채용분야는 일반행정, 정보시스템 관리, 의약품 조제, 특허심사, 등이다

인사혁신처는 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25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공직사회에 차별없는 균형인사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도입된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채용

시험으로 작년까지 총 234명이 선발됐다.

올해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총 25명으로 7급 6명, 8급 1명,

9급 17명, 연구사 1명이다. 

채용분야는 일반행정, 정보시스템 관리, 의약품 조제, 특허심사, 관세, 농식품개발 등이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장애유형에 따른 차별은 없다.

이번 채용은 4월 2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전형(5월)과 면접시험(6월16일)을 거쳐

7월 2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원서는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모집단위별 세부 응시요건과 원서접수방법, 시험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28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공고된다.

박제국 인사처 차장은 “중증장애인들이 근무하기 적합한 직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이 맘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3/06 [19:18]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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