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감동을 선사하기 바래

휠체어 컬링 선수단은 임원 4명과 선수 5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2월 28일 경기도 이천훈련원을 방문하여 평창 동계

패럴림픽 참가를 위해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컬링대표팀 선수들과 임원단을 격려하였다. 
이날 방문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동계패럴림픽의 결실을

위해 땀 흘려 훈련하고 있는 휠체어컬링 장애인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휠체어컬링 선수단은 감독 코치 등 임원 4명과 선수 5명이며, 3월 9일 개막되는 패럴림픽에

참가할 예정이다. 
조종란 이사장은“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해 주어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하고 “동계올림픽의 따뜻한 관심이 동계패럴림픽 기간에도 계속

이어져 국민들에게 장애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3/06 [21:2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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