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프랑스대사 예방받아

입법과제 해결 노력

정세균 국회의장은 IPCC의장과 주한 프랑스대사의 예방을 받았다.

 정세균 의장, 이회성 IPCC 의장 및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 예방 받아 정세균 국회의장은

3월 29일(목)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이회성 IPCC 의장 및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주한프랑스대사의 예방을 받았다.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대사는 “IPCC는 전 세계 모든 국가가 협력해 지구온난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존재하는 기구”라면서, “올 10월 IPCC 48차 총회 개최국인 한국이 최근

국제무대에서 기후변화와 관련해 적극적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한 뒤 IPCC의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위한 한국의 재정적, 정치적 지원 사항들을 당부했다.
이에 정 의장은 “국회차원에서도 기후 변화 대응과 관련하여 다양한 세미나 또는 전문가 회의를 통해 국민들이 이 문제의 중요성을 더 잘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더 많은 입법 과제들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 는 1988년 11월 설립되었으며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다.

기사입력: 2018/03/31 [19:18]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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