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일자리 시범사업

수행기관 두곳 선정

적용 가능한 신규 직무를 제시하고 해당 직무를 시범 운영한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이하 개발원)2018장애인일자리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보조기기 사후관리 직무), 구례군장애인복지관(템플스테이 보조원 직무) 2곳을 선정했다.

양 기관은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시범사업을 수행하며, 10명의

장애인이 참여해 신규 일자리를 경험할 예정이다.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기관 내 비치된 이동보조기기를 세척 및

소독하는 보조기기 사후관리직무(직무개발형)를 시범운영한다.

의정부성모병원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각각 3명씩, 6명의 장애인을 배정할 예정이다.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진행하는 템플스테이 보조원 직무는 지역특성에

맞는 신규 직무(지역맞춤형) 유형으로 지리산대화엄사, 천은사 등 사찰에

4명을 배치해 프로그램 진행보조, 사찰 시설관리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장애인일자리 시범사업은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적용 가능한 신규 직무를

제시하고 해당 직무를 시범운영하는 것으로, 올해는 지난 2월 수행기관

공모를 통해 심사를 거쳐 2개 기관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신규직무 채택

여부가 검토된다  

한편, 개발원은 장애인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07년도부터 해당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기사입력: 2018/04/01 [20:4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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