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여자가 알아야 할 이야기

만약 이혼하더라도 상처를 덜 받으며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3월 27일 -- 최근 불꽃처럼 번지는 ‘미투’(Me too) 운동으로

다시 화제가 된 여성 인권 문제를 토대로 여성들이 행복한 결혼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좋은 남자를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고, 만약 이혼하더라도 상처를 덜 받으며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하는 현직 법무법인 사무국장의 에세이집

<여자의 결혼>을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그간 18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주변에서 얻은 직·간접적인 경험과 풍부한

심리학 독서 그리고 법률계통에서 16년간의 다양한 체험을 토대로 대한민국의 여성이 왜 결혼을 해야 하는지, 결혼할 만한 남자는 어떠한 남자여야 하는지, 상처받지 않는 행복한 결혼생활은

어떻게 해야 이룰 수 있는지, 만약 이혼하더라도 이를 극복하고 자존감 높은 여성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는 법률사무소에서 16년째 재직하면서 동시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저자의 이러한 경험에서 얻은 다양한 사례는 독자들에게 반면교사로 작용하여 행복한 생활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타인의 사례를 통해 불행을 미리 예방하고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는 삶을 만드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총 5가지 파트로 나누어 과연 결혼을 해야 하는 것인가, 여자들은 어떤 남자를 만나야

하는가, 불행한 남자들 곁으로 간 여자들의 실제 사례는 어떠한가, 인연이 아니라고 여겨질

경우에는 어떻게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는가, 여성 스스로 만들 수 있는 행복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에 대한 주제를 제시하고 이를 이론과 사례를 통해 자세하게 분석하는 과정에서

해답을 찾는다.
억압적이고 권위적인 남성들이 지배하는 사회 구조의 문제,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사망한 아내, 데이트 폭력으로 인해 사망하는 여성에 관한 사건 등 여성의 인권 사각지대가 아직 남아있는

2018년도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저자는 한국 현실에 맞춘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자 한다.
연애 시기부터 결혼 생활까지 남녀 서로 간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결혼을 유지하고 혹

이혼하더라도 상처받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여성들이 행복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을 선물한다.
“주변의 삶을 다양하게 지켜보고 많은 이혼을 보면서 책을 쓰게 되었고, 이 책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단 한 명의 여자라도 불행이 줄어든다면 만족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결혼은 행복하려고

하는 것이다.

불행하려고 결혼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모든 이에게 대단히 중요하고 행복이 되어야 한다.
저자는 법무법인의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면서 한국 사회의 부부들이 불행하게 사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깨닫고 깊은 고민과 함께 사람들에게 행복한 삶을 위한 길을 조언하고자 한다.

독서와 여행을 취미로 가진 그는 인생의 행복과 경험을 많은 독서와 여러 나라로의 여행에서

찾았다.

앞으로 세상 사람들과 같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목표로 작가 겸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하는 것이

저자의 목표다.

이 책은 그 첫걸음이다.

기사입력: 2018/04/01 [22:1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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