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식 개선 위한 백일장

이 행사는 1999년부터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실시하고 있다.

백일장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 및 더불어 사는 사회의 건전한 사고 확립을 위하여

개최된다.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은 1999년을 시작으로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매회 다른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쓴 작품을 접수받고 있다. 지난해는 전국의 3만

3천여명 학생이 백일장에 참여하였다.

올해 주제는 ‘같이 걸을까?’로 장애를 가진 친구와 함께하며 겪었던 이야기나 평소 장애인에

대한 자기 생각을 주제와 연관 지어 응모 부문에 맞게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부문은 △초등학생은 시, 산문, 독후감, 방송 소감문 △중·고등학생은 산문, 방송 소감문,

웹툰, 드라마 소재 부문으로 나누어 4월 16일(월)부터 30일(월)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방송소감문은 청소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한 장애인식개선 영상물을 청취,

시청하고 소감문을 제출하면 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특집방송 ‘대한민국 1교시-우리별을 구하라’는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20일(금) KBS한국방송 1·3라디오(9시~10시)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홍빈(VIXX)·솔빈(라붐)이 출연한 청소년을 위한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KBS한국방송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백일장 접수는 4월 16일(월)부터 30일(월)까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사무국(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405호 한서리버파크)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수상자 발표는 5월 31일(목)에 발표한다. 
제출한 작품은 순수 창작물일 경우에만 인정 되며 이외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 먼저 실천 운동

본부에 문의 및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삼성화재·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보건복지부·KBS·CBS·WBC복지TV·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다.

시상식은 7월 4일(수)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4/01 [22:18]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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