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한과백화점

대규모 교육관 갖춰

전통음식인 ‘한과(韓菓)’를 만드는 과정과 유래 등을 모두 보여주는 한과박물관(한가원(韓佳園))이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박물관 무료 관람, 뮤지엄 샵 할인, 1만번째 관람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한과선물세트를 증정하는 등 이벤트 등 다양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가원은 한과를 주제로 한 국내 유일 한과전문박물관으로 400㎡ 규모의 전시관과 1200㎡ 규모의 교육관을 갖추고 있으며, 전시관에는 한과의 유래와 종류, 다식판 등 한과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조리 도구, 제작과정 등을 전시하고 있다.

국가 지정 전통 한과 제조 기능 명인이자 대한민국 한과명장 1호(약과 분야) 김규흔 한과문화박물관 관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관람객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리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322번길에 위치한 한가원에서는 김규흔 명장을 만나 한과의 다양한 맛과 품격을 엿볼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4/29 [22:1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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