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캠페인 ‘에코 위크'

점심시간에 전등끄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리레코 코리아(Lyreco Korea)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인 ‘리레코 에코 위크(ECO WEEK)’를 실시했다. 
에코 위크는 앞으로도 7월까지 3달 동안 매달 둘째 주에 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에코 위크 기간에는  전직원이 ‘일회용 컵 대신 머그컵 쓰기’, ‘점심식사 시간 소등’,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등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더욱 적극적으로 환경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전직원이 참여하는 ‘에코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6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다.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친환경 상품의 사용을 추천하는 한편,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토너 리사이클(수거) 박스’의 사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토너 리사이클 박스는 사무실에서 그냥 버려지거나 방치되었던 골치거리 폐토너를 수거 박스 안에 모아 두었다가 박스가 다 차면 박스 그대로 토너 재활용 업체로 보내 재활용할 수 있게 고안된 것으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재활용 처리에 있어서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이다.

리레코 코리아의 에코 위크 캠페인 및 토너 리사이클 박스에 대한 문의 및 상담은 고객 케어 센터 또는 온라인 구매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친환경 캠페인은 리레코 그룹의 ‘지속 가능 이니셔티브’ 실천의 일환으로 시행되었다. 
리레코 그룹은 2018년 3월부터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 최고 단계인 참가자(Participant) 레벨로 상향하여 참여하고 있다. 

 

유엔 글로벌 콤팩트는 세계 최대의 자발적인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2018년부터 기업의 니즈에 부합하는 참여 단계인 참가자(Participant) 또는 서명자(Signatory) 등급을 도입하여 비즈니스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유엔 글로벌 콤팩트는 참가자 단계가 지속 가능 노력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선도 기업에게 이상적인 단계로, 참가자 단계 기업인 리레코는 유엔 글로벌 콤팩트와 함께 글로벌 리소스에 대한 정보 공유와 글로벌 콤팩트 지역 네트워크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고 밝혔다.

리레코 그룹은 오피스용품 업계 중 유엔 글로벌 콤팩트에 참가한 첫 번째 회사로,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지속가능 성장에 대한 회사의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3월부터 최고 레벨인 ‘참가자’ 단계로 참여하기로 결정하면서, 참가자 등급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리레코 코리아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사무·산업안전용품 유통기업 리레코(Lyreco)의 한국 지사이며, 리레코 그룹은 전 세계 42개국에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사무·산업안전용품 관련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12 [11:33]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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