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 프리 전시회

꿈의 언어

많은 사람들이 배리어 프리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이해해야 한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는  꿈의 언어인 배리어 프리 전시회를  5월1일부터 7일까지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무악로터리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아티스트분들의 작품을 아이, 노인, 장애인을 포함한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전시회였다.

자동 오디오 가이드, 점자 리플렛과 같은 다양한 기술이 적용됐고, ‘도슨트’ 어플을 사용하여 작품 인식을 통해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었으며,  도우미가 함께 동행하여 작품 인식을 도와드렸다.

한국장애예술인협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많은 사람들이 배리어 프리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이해하는 유익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5/12 [12:05]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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