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위캔 유럽 진출

아트위캔은 우리나라 발달장애아티스트들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있다.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소속 발달장애아티스트들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 공연을 위해 지난 5월 23일 출국했다.
이번 공연단은 25일 한국문화축제, 26일 한글을 배우는 현지인들을 위한 한글학교 공연, 27일 한인교민을 위한 한인교회 공연, 29일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의 뮤직테라피 커뮤니티센터 등지에서 현지인들과 우리 교민들을 위한 연주를 펼쳤다.

바이올리니스트 새린 지도교수의 인솔로 참가하는 발달장애아티스트는 현악앙상블 5명(박찬연 안지현 김아라 황석휘 백승연)과 국악부문의 장성빈군과 경기민요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지원(지적장애) 이송연(비장애동생) 자매 등이다.
아트위캔 강성만 회장은 “발달장애아티스트들은 2016년 일본 오사카, 2017년 미국 LA에 이어 올해 오스트리아 비엔나,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 공연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제무대에 진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발달장애아티스트들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6/08 [17:5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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