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예술대장정

문화와 예술 찾아 떠나

전국의 청년들과 함께 해

 

 

대한민국 예술대장정이 7월 1일 경상도로 떠난다

         

필더필컴퍼니가 7월 1일부터 8일까지 7박 8일간 대한민국 예술대장정을 떠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예술대장정’은 자신만의 창의적인 여행을 추구하는 밀레니엄 세대들의 특별한 여행으로,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모여 전국의 문화와 예술을 찾아 떠나는 이색 테마 패키지여행이다. 
이번 여행지는 경상도 지역이다. 전국에서 모인 청년들과 함께 떠나는 이 여행은 경상도 지역 문화와 예술을 경험하는 감성 충만한 코스로 짜여 있다.
참가자들은 경상도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자기 안에 숨겨져 있는 예술적 감성들을 끌어올릴 수 있다. 게다가 함께 여행하면서 만난 친구들과 만남도 남다른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트레이스, 굿모닝 아트클래스, 오늘의 DJ & 무비 투나잇 등이 있다. 이 외 예술대장정 기간 매일 아침 아트클래스가 열린다. 남산 둘레길 산책, 해변가에서 모닝 요가,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여행에서 사진 잘 찍는 방법에 대한 강의도 들을 수 있으며 심야 프로그램으로 무비 투나잇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보고 싶은 영화에 투표를 할 수 있다.
또한 여행 중간에 대구 뮤지컬페스티벌, 울산의 고래축제와 같이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도 참가한다. 대구에서는 대구미술관에서 열리는 김환기 전시회를 함께 관람한다.
참가자 대상으로 예술대장정의 오늘의 DJ(보이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기획할 ABS(Art-trip Broadcasting System), 울산 고래축제에서 퍼레이드를 주도할 GD Crew(고래 댄스 크루), 예술대장정 소식을 기록할 예대정 에디터, 팀장 자격으로 대원들을 이끌 LA 군단(Leader of Art-trip)을 운영하여 색다른 추억을 만들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예술대장정 코스를 살펴보면 서울에서 출발, 안동, 대구, 김해, 부산, 울산 등을 방문하며 여행의 시작과 끝은 축제이다.
예술대장정 일정 첫날 1일 발대식 이후 신촌에서 열리는 컬처브릿지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무료로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축제 마지막 날 7일엔 울산 고래축제 퍼레이드에 직접 참가한다.
필더필은 대한민국 예술대장정은 지역 문화와 예술 코드를 접목시킨 새로운 콘셉트의 여행이라며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특유의 감성을 고양하고 담아내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대한민국 예술대장정 네이버 예약에서 가능하며 5인 이상 단체로 신청할 경우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6월 중순 오픈되는 2박 3일 티켓 구매로 부분 참여가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8/06/09 [06:33]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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