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모으기 캠페인

서울-인천 5개 초등학교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랑의 동전모으기 캠페인을 벌였다.

학업 환경이 열악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서울 및 인천 시내 5개 초등학교(서울남, 서울보라매초, 서울압구정초, 서울원촌초, 인천경인교대부설초)어린이들이 ‘2018 상반기 나눔협력학교 사랑의 동전모으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모금된 성금 전액을 6월 8일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1학기 동안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모금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자립과 해외 학교 교육 시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을 전달받은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누구든지 공부하고 싶을 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는 길이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학업 환경이 열악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희망사과나무는 다양한 장학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업 지원과 올바른 성장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6/09 [10:26]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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