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참여 길거리캠페인

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

공명선거 실천 및 투표참여 독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이사장 최봉실)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맞아 서울시내 곳곳에서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 회원들은  6.13 지방선거 운동기간인 지난 5월 30일부터 6월12일까지 동네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공명선거 실천 및 투표참여 길거리캠페인을 벌였다.

이들 회원들은 선거운동 기간중 서울시내 번화가인 명동을 비롯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인사동, 대학로, 혜화동, 장안평역, 미아사거리 등 지역에서 유권자들에게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이들은 또 연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앞등 대학가에서 학생들이 공명선거 실천 및 투표참여에 앞장서도록 당부했다.

길거리캠페인에 참여한 한국장애인유권자연맹 최봉실이사장은 "지방선거는 우리 가정과 이웃, 우리 동네 모두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선거이며 생활정치를 정착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면서  "우리를 대표하여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꼼꼼이 따져보고 선거에 참여한다면 우리 동네 민주주의를 활짝 꽃 피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8/06/13 [00:16]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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