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극 전문예술극단 ' 아띠'

극단 아띠와 강진군 아트홀이 4개작품을 공연한다.

‘극장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극단 아띠와 강진군 아트홀이 2018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6월 어린이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공연을 시작으로 교류공연, 창작공연, 퍼블릭 프로그램, 워크숍 등 다양한 공연과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주단체극단 아띠는 창의성과 감성을 증진시키는 실험적이고 참여 중심의 공연을 통해 창작공연시스템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연장과 상주 단체 간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 창작환경을 조성한다. 공연장의 가동률을 상승시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가족문화 공간으로 공연장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강진군아트홀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라남도, 전남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며 극단 아띠가 주관한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에 어린이 공연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공연 정보

공연1 : 레파토리 공연 ‘어린이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일시 : 2018년 6월 8일(금) 10시 30분/19시
장소 : 강진군아트홀 대공연장

공연2 : 교류공연 ‘테이블인형극 오즈의 마법사’
일시 : 2018년 7월 6일(금) 10시 30분
장소 : 강진군아트홀 대공연장

공연3 : 교류공연 ‘어린이극 바다의 모험’
일시 : 2018년 7월 25일(수) 10시 30분
장소 :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공연4 : 창작공연 강진청자이야기 ‘어린이극 돌아라 돌아라 뱅뱅’
일시 : 2018년 12월 7일 10시 30분/19시
장소 : 강진군아트홀 대공연장

‘친구’라는 뜻을 담고 있는 극단 아띠는 2013년에 창단하여 인형극, 뮤지컬, 아동극 등을 공연하는 어린이극전문예술극단이다. 어린이가 배우들과 함께 움직이고 상상하는 예술체험을 만들어 내고 그림자, 인형, 놀이, 마임 등 다채로운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참 좋은 친구가 되고 싶은 극단아띠는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로 함께 한다.

기사입력: 2018/07/06 [19:08]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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