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열어갈 것인가

한반도 평화시대

급변하는 한반도 상황을 진단하고 평화시대를 위한 과제와 해법을 논의했다.

한반도는 지금 70년간 이어져 온 갈등과 냉전 구조를 뛰어넘어 신뢰와 평화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평화를 원하는 국민적 기대와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은 새로운 시대정신이 됐다.
국회방송(NATV)은 제헌 70주년 기획대담 10부작 『한반도 평화시대, 어떻게 열어갈 것인가』를 마련, 급변하는 한반도 상황을 진단하고 평화시대를 위한 과제와 해법을 논의했다.

8월 2일 목요일 오전 8시 50분에 방영된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듣는다’에서는 20대 후반기 국회를 이끄는 새로운 수장인 문희상 국회의장이 출연해 세계가 주목하는 대변화 속에서의 바람직한 국회 역할을 조명했다.
협치와 통합의 국회, 선거제도 개혁을 동반한 연내 개헌안 마련과 최근 논란이 된 국회 특수 활동비 개혁까지 향후 국회운영에 대한 구상을 들어봤다.

또한 대립과 갈등의 굴레를 벗어나 역사적 변곡점을 지나고 있는 격동의 한반도를 진단하며 4.27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 등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국회의 과제와 의회외교 계획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짚어봤다.

기사입력: 2018/08/03 [11:23]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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