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복날 삼계탕을 나누는 행사는 10년 째 지속되고 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7월 26일 중복을 맞이하여 500여명의 관내 이용고객과 재가장애인 가정을 위한 ‘삼계탕 나눔데이’를 진행하였다.
더운 여름 복지관을 찾은 300명의 이용 고객에게 삼계탕을 제공하였으며 중증장애인 200가정에 ‘삼성카드 사회봉사단’ 50명이 참여하여 보양삼계탕과 신선한 과일도시락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였다.
 
삼계탕 나눔데이는 10년째 지속하고 있는 삼성카드 여름철 대표 봉사활동으로 중증장애인가정에 보양삼계탕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 곳곳에 따스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삼성카드 임직원들은 며칠째 지속되는 무더위로 장애인분들이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장애인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공동체로서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2018/08/03 [17:46]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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