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고등학생 대회 신설

대회명칭이 '대한미국 열린 토론대회'로 변경됐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9월 7일과 8일 양일간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와 공동으로『2018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를 개최한다.
2005년부터 매년 전국 대학생토론대회를 개최한 중앙토론위는 지난 해 전국 고등학생토론대회를 신설하여 올해부터는 『2018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로 대회명칭을 변경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대회는 9월 7일과 8일 양일간 예선 본선을 거쳐 결승에 진출할 대학생, 고등학생부 각 2팀을 선발하고, 9월 15일 결승전 순으로 진행된다.
대학생부는 9월 7일 예선에서 ‘공직선거에 온라인투표를 도입하여야 한다’라는 논제로 총 96개 팀 중 32개 팀을 선발하고, 9월 8일 본선에서는 ‘공직선거에 의무투표제를 도입하여야 한다’라는 논제로 토론한다.


고등학생부는 17개 시·도별로 예선을 거쳐 선발된 고등학생 32개 팀이 ‘대학입시에서 수능위주 전형 비율을 현행보다 확대하여야 한다’라는 논제로 본선을 치른다.
9월 15일 개최되는 결승전은 JTBC와 한국선거방송(www.etv.go.kr, KT올레TV 273번 티브로드 205번)을 통해 10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중앙토론위는 이번 토론대회를 통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주역들이 토론을 통해 균형 잡힌 사고를 습득하고, 토론문화 활성화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9/07 [22:4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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