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학생용 교재

컴퓨팅 사고력 증진

긍정적인 경험 제공

 오조봇, 대시 등 코딩 교육용 로봇과 콘텐츠를 다루며 코딩 교육 전문 기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마르시스는 시각장애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 증진을 위한 시각장애 대상 SW(소프트웨어) 교재, 교구 개발 활동을 위한 업무협정(MOU)을 은광학교와 체결했다고 9월 6일 밝혔다.
마르시스는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유·초·중·고 이료재활 과정의 사립 특수학교인 은광학교와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SW(소프트웨어) 교재 및 교구 개발과 관련해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마르시스는 은광학교에 교재 및 교구 개발을 위해 필요한 제품 및 제반 항목을 일부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서울 역삼동 마르시스 본사에서 5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마르시스 박용규 대표와 은광학교 제도현 교장이 참석해 앞으로의 긴밀한 관계 구축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논의를 했다. 
마르시스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교재와 교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결과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도 쉽고 체계적인 코딩 교육을 제공해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은 물론,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르시스 박용규 대표는 “이번 은광학교와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마르시스는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을 위한 SW(소프트웨어)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에 많은 힘을 쏟을 것이다”고 말했다.

마르시스 개요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됐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컨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르시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코딩 교육과 창의력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마르시스의 교육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함양을 지향한다.

기사입력: 2018/09/08 [12:5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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