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선수단 합동훈련

남북체육회담 후속조치

중국북경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남북체육회담의 후속조치로 양측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공동 진출 기반조성을 위해 남-북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훈련은 9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4일간 중국 국가장애인체육훈련원(북경 소재)에서 실시됐으며, 남북 양측 모두가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수영과 탁구 2종목의 선수와 감독, 코치 16명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합동훈련 기간에는 양측 NPC 관계자들도 참여하여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공동입장 등 공동 진출 방안과 함께 향후 장애인체육 협력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합동훈련 개요》
ㅇ 기간 : ‘18. 9. 3.(월) ~ 9. 6.(목)
ㅇ 장소 : 중국 국가장애인체육훈련원(북경 소재)
ㅇ 종목 : 2개 종목(탁구, 수영)
ㅇ 선수단 규모 : 총 16명(남9, 북7)

기사입력: 2018/09/08 [21:33]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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