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하자

충청북도는 생산적 일손봉사를 시행하고 있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충청북도에서 일자리에 봉사개념을 접목하여 추진된 "충북형 일자리 사업"으로,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을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농가와 기업에 연결해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사업입니다.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하시면 농가에서는 농작물 파종, 수확, 포장작업, 기업에서는 스티커 부착, 포장, 분류, 운반 등 단순 작업을 주로 하게 되는 데요, 참여하시는 분께는 일손봉사 4시간 하시면 2만원의 실비를 지급해드리며 봉사활동시간도 인정되고 상해보험 혜택도 지원해 드립니다.
2만원의 실비는 충북도와 시군이 절반씩 지원하여 농가나 기업에서는 인건비 부담도 전혀 없어요. 일석이조의 효과!!

 
2017년 연평균 실업자수는 102만 8천명 (충북 1만 9천명),
농가·기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3D업종 기피 등으로 일손부족 현상 발생

생산적 일자리 기피로 농촌과 중소기업은 일손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농촌과 산업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충청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산적일자리 사업은 지난해 4,673개소 농가와 중소기업에 9만 7,295명의 생산적 일손봉사 인력을 지원하였고, 올해는 6만 9,318명이 참여하여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데요, 생산적 일손봉사는 외국인 노동자로 대체되고 있는 생산적 일자리 현장을 내국인들의 일자리로 탈바꿈 시키는 공공일자리 창출 우수모델 입니다.

 

기사입력: 2018/10/07 [20:20]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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