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생각하는 습관

프리사이클링은 폐기물의 양을 최소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 트렌드! 환경을 생각하는 사소한 습관 '프리사이클링'

 

인터뷰 · 탐방 · 서울 트렌드 불편함이 만드는 가치 2018.10 프리사이클링(pre-cycling)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이는 버려진 물건을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에서 더 나아가 물건 구매 전부터 발생할 수 있는 폐기물의 양을 최소화한다는 뜻이다.

 

대표적으로는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나 머그잔을 사용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기사입력: 2018/10/07 [20:55]  최종편집: ⓒ

필자의 다른기사보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