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2개도시 식물이 한 자리에

서울식물원은 강서구 마곡동에 조성된다.

'서울식물원' 10월 개장! 세계 12개 도시 식물이 한 자리에

 

서울식물원은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소개하고 도시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에 남은 마지막 개발지, 마곡에 조성 중입니다.

 

국내 수목원이나 식물원은 교외에 집중되어 있어 그 동안 도시민이 일상에서 식물을 즐길만한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했던게 사실이다.

서울식물원은 지리적으로 9호선 마곡나루역, 양천향교역과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8/10/07 [21:0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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