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고용 카페 개설

SK텔레콤 원주사옥

중증장애인 3명을 채용한 카페가 개설되었다.

SK텔레콤 원주사옥에 중증장애인 3명을 채용하는 카페 I got everything 26호점104일 오후 3문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김범준 학생(, 19, 청각 및 지적장애) 장애인 바리스타 3명과, 한국장애인개발원 최경숙 원장, SK텔레콤 김정복 중부Infra본부장 등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지난 3월 카페 I got everything 로레알코리아점 개소에 이어 10SK텔레콤 원주점, 12월까지 한국시세이도, CGV광주첨단 등 민간기업에 카페 개소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0/07 [21:55]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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