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들풀

언덕 기슭 길가에 핀 이름모를 보라색꽃

화려하진 않지만 세송이가 의지하며 생명력을 키워나가고 있네요.

기사입력: 2018/10/24 [17:1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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