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장애인 수험생 차량 지원

장애인 수험생들이 여유 있게 시험장에 입실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1월 15일 시행된다. 수험생들은 수 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컨디션 조정을 위해서라도 시험장에 여유 있게 입실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새빛콜)가 이에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수험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장에 여유 있는 시간에 입실할 수 있도록  장애인 수험생 특별수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빛콜’은 평소 즉시콜로 운영되고 있지만 수험생들을 배려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15일간 사전 예약 접수를 받아 차량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수험생이라면 특별히 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사전 접수를 통해 차량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신청기간 내 팩스 또는 e-메일로 신청서를 발송한 후 서류가 누락되지 않도록 센터로 연락하여 확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새빛콜 홈페이지 또는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새빛콜’은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을 위해 시비 및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8/11/02 [21:4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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