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목적은 같다

안전한 지하철 만들어야

장애인에게도 다녀야 할 직장이 있고 가정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동수단이 되는 지하철! 많은 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같은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환승로와 사람들이 빼곡하게 모여 있는 출·퇴근시간 지하철은 특히나 이용하기 쉽지 않다.

 

더욱이 장애인들의 지하철 이용을 어렵게 하는 것은 이렇게 바쁜 시간에 왜 돌아다니냐.”, “왜 불편하게 여기 있느냐.”는 무심한 언행들... 장애인들도 일터가 있고 따뜻한 가정으로 돌아간다.

 

123일 유엔이 정한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려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함께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하철에서 공(共)존(ZONE)하기 위한 한걸음의 실천 방법!

▲ 휠체어 장애인이 먼저 탑승하도록 한걸음 이동

▲ 엘리베이터를 먼저 이용하도록 한걸음 이동

▲ 안내표지판을 잘 볼 수 있도록 한걸음 이동

▲ 점자블록을 밟지 않도록 한걸음 이동

​ 장애인 배려석에서 한걸음 이동

 

작은 실천이 모두가 함께하는 (共)존의 시작입니다! 여러분의 동참을 기다린다.

★이벤트 1 : 숨겨진 “공존” 포스터를 찾아라
지하철 이용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본 적 있으신가요? 당신과 같은 목적으로 같은 공간에 있는 우리의 이웃! 지하철역 곳곳에 숨어있는 공(共)존 포스터를 찾아주세요!

○ 참여기간 및 장소
12. 9.(일)까지 / 지하철 1~8호선 역사 안 게시판

○ 참여방법
1. 찾기 : 포스터를 찾는다
2. 찍기 : 포스터를 촬영한다
3. 올리기 : 본인이 가장 애용하는 SNS에 해시태그와 역명을 기입하고 업로드하면 끝!!


○ 필수 해시태그 : #한걸음의실천 #지하철 #공존 #장애인식개선

한걸음을 실천하고 나누는 것만으로도 당신도 인식 개선 주인공~!

 

기사입력: 2018/12/01 [19:13]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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