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문화예술 정책

예산 분석 토론회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은 생산활동과 소비활동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과 공동주최로 2018년 12월 5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이룸센터 교육실2에서 ‘장애인 문화예술 예산 분석 정책’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은 관람자로써의 문화예술 소비활동(접근성, 비용, 장애유형에 맞는 정보제공)과 생산자로써의 문화예술 생산 활동(창작지원, 공연장 등 공연활동에 필요한 공연시설 확충)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유네스코의 시민의 문화권을 강화시켜야 한다는 선언에 따라 최근 장애인의 문화적 권리보장과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 강화의 당위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성화는 대안문화의 다양성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사회적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나 장애인 문화예술 향유 및 창작 지원 예산은 미미한 수준이며 체계적인 지원 정책 또한 부재한 상황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장애인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체계 구축 방안 제시, 대안문화로써의 장애인 문화예술 창작 논리를 세우고 같음과 다름의 문화예술을 분석하여 문화의 다양성 증진 방안, 장애인의 문화예술이 있는 삶을 추구하여 자존감 고취 방안 등 다양한 장애인 문화예술에 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2/01 [19:20]  최종편집: ⓒ

필자의 다른기사보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