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100년 된 한옥

카페로 재 탄생

일제강점기 3.1만세운동 이전에 지어져 오랜 세월 ‘숨겨진’ 보물 한옥이 서울의 가장 번화한 상업, 패션 지구 동대문에 카페로 재탄생했다.


1915년에 지어진 대형 한옥을 복원해 개방한 제이히든하우스가 서울에서 ‘가장 현대적인 한국’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10번 출구 앞쪽에 위치, 한국인의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로컬 커피·베이커리·주류 등을 선보이게 된다.

기사입력: 2018/12/01 [21:2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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