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고용모델 사업

성과 공유회 가져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새로운 전략직무를 개발하는데 힘쓰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1월 22일 국립특수교육원에서 ‘2018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사업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단에서 중증장애인을 위해 지역 내 장애인복지관 및 유관단체와 손잡고 발굴한 5개의 직무와 직업영역개발부에서 추진한 발달장애인 일자리를 알리기 위해 추진했다.

이 자리에서 ▲산후안마전문가 ▲산림지원가 ▲에어컨 세척 전문가 ▲펫시터 ▲SW테스터 ▲신재생 에너지 지킴이 ▲자전거정비사 ▲티마스터가 소개됐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18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담당자 및 유관기관 담당자 협의회’에 참여하는 전국 시·도 교육청 장학사, 전국 특수학교(급) 교사, 장애인복지관 담당자에게 고용모델의 실제 적용과 확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 이계천 고용촉진국장은 “공단은 고용시장에서 상대적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새로운 전략직무를 발굴하고 고용가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신규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에 앞장서고, 다양한 취업 유망 분야를 개척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2/01 [22:30]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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