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직업훈련센터

6곳 신설 예정

맞춤훈련센터 3개소, 발달장애인훈련센터 3개소를 이달 안으로 추가 개설한다고 밝혔다. 맞춤훈련센터 3개소, 발달장애인훈련센터 3개소를 이달 안으로 추가 개설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맞춤훈련센터 3곳, 발달장애인훈련센터 3곳을 개설할 예정이다.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취업 지원, 근로 여건 등이 이슈되고 있는 분위기에, 장애인의 취업을 지원하는 직업훈련센터가 곧 신설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은 장애인의 취업과 직업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훈련센터 3개소, 발달장애인훈련센터 3개소를 이달 안으로 추가 개설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맞춤훈련센터는 서울, 천안아산, 창원 센터 등 총 3곳이며 여기에 인천, 전주, 제주에 추가로 신설된다. 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기존의 서울, 인천, 대구, 광주 센터 등 총 4곳과 더불어 전북 전주, 경기 수원, 대전에 새롭게 문을 연다.

이달 훈련센터 신설이 마무리되면 전국의 맞춤훈련센터는 총 6곳, 발달장애인센터는 총 7곳으로 운영된다.

 

맞춤훈련센터는 기업체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현장중심형, 기업맞춤형 장애인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곳이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장애인력을 양성해 장애인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특수학교 학생 등에게 직업능력개발훈련, 직업체험과정 등 진로직업계획을 수립, 취업을 위한 생애주기별 장애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관계자는 "장애인의 취업욕구가 높아지면서 장애인 취업을 위한 훈련센터도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잠재력을 키워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인프라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취업을 위한 맞춤훈련센터와 발달장애인훈련센터 오픈을 기념해 SNS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 방식은 공단의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LG그램 노트북 1대, 아이패드 2018년형 2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상품권 30개 등 다채로운 선물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7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12/01 [22:35]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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