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살인사건 판결

피해자에게 니코틴 원액을 투입해 피해자를 살인한 피고인에게 유죄를 인정했다.

대법원은 피해자에게 니코틴 원액을 투입해 피해자를 살인한 피고인에게 유죄를 인정했다.

 

대법원은 11월 29일 송○○, 황○○에 대한 살인 등 사건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여, 피고인들이 공모하여 피해자 오○○에게 다량의 졸피뎀과 니코틴 원액을 투여하여 피해자가 니코틴 중독 등 으로 사망하게 함으로써 피해자를 살해하였다는 등의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원심판결을 확정하였다.

(대법원 2018. 11. 29. 선고 2018도11514 판결).

기사입력: 2018/12/02 [18:0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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