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 공모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이다.

서울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는 음악에 특기가 있는 발달장애음악가들이 직업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REAT MUSIC FESTIVAL) 대상을 수상,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바, 연주 역량을 더 한층 강화하고자 직업연주자를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플롯, 오보에, 클라리넷, 색소폰, 트럼펫, 트롬본, 호른, 첼로, 타악 등 각 부문별 총 30명이다.

선발된 직업연주자는 하루 4시간씩 주 5일 간 ‘합주 또는 연주활동’근로를 하여 월 876,750원(2019년 최저임금 기준금액. 주휴수당, 월차, 4대보험 포함, 퇴직금 적립)의 급여를 받는다. 또한 개인 연습공간을 제공하고 년 1회, 음악캠프 지원의 특전이 주어진다.

 

지원 대상은 모집 부문별 악기 연주가 가능한 만 18세 이상의 성인 발달장애인이다.

원서 접수는 12월 12일(수) 오후 5시까지,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홈페이지(www.sh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e-메일(chuka1229@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오디션은 12월 14일(금) 오후 3시,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지하 1층 한우리홀에서 공개오디션의 형태로 진행된다.

 

평가방법은 실기평가(80% 자유곡 1곡, 에튀드, 초견, 태도), 면접평가(20%)이다.

최종합격자는 12월 19일(수),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홈페이지(www.shc.or.kr)를 통해 발표된다.

문의는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문화지원팀(070-7209-2932)으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12/02 [18:16]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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