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시민정원사

6개 대학에서 양성

경기도가 진행하는 2018년 ‘경기도 시민정원사 제7기 인증수여식’이 12월 18일  신구대학교식물원 숲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길순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이상욱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장, 고혜정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전정일 신구대학교식물원장과 함께 128명의 제7기 시민정원사 수료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 시민정원사는 경기도민으로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추고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시민을 ‘시민정원사’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신구대학교를 포함한 6개 대학(수원여자대학교, 대림대학교, 신안산업대학교, 한경대학교, 신한대학교)은 시민정원사 양성 기관으로 지정되어 경기도 녹색일자리 사업에 적극 활용될 봉사 및 인턴 과정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2013년 제1기 교육을 시작하여 올해까지 768명이 배출했다.

앞으로 시민정원사 수료생들은 ‘경기도 시민정원사’로서, 협동조합 설립으로 생활형 일자리 창출 및 정원관리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되며 경기도의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사입력: 2018/12/22 [13:17]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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