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만두 시장 성장세

고급화·수출확대로

‘편의식’과 ‘간편안주’로도 인기가 높다.

냉동만두 시장이 제품 고급화와 수출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냉동만두 생산액은 지난 20134,042억원 규모에서  2017년에는 5,194억원 규모로 5년 새 28.5% 늘어났다.

가정간편식 시장이 커지면서 냉동만두가 편의식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혼술·홈술 문화가 확산되며 간편안주로도 활용되어 생산은 지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기적으로는 1/4분기와 4/4분기 매출이 높고, 판매채널별로는 할인점 판매비중(42%)이 가장 크다.

설 명절 및 겨울방학이 있는 1/4분기와 4/4분기에 판매가 늘어나고, 날씨가 따듯해지는 2~3분기에는 수요가 떨어지는 경향을 보이며, 냉동고가 필요한 특성에 따라 할인점 판매비중이 높다.

2016년 국민 1인당 연간 만두 소비량은 5봉지(2.3kg) 정도로 2012년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10~40대가 주 소비층이며, 남성이 여성보다 평균 40.1% 많이 섭취했다.

수출액은 201711,939천 달러, 수입액은 20169,740천  달러로 수출은 20136,013천 달러에 비해 98.6% 증가했다.

수입은 20138,079천 달러에 비해 20.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사입력: 2019/01/06 [12:3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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