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농 1,600명 선발

올해 지원제도 개선

청년창업농에게는 정착금과 기술 등 지원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청년창업농 1,600명을  신규 선발한다.

 신규선발된 청년창업농에게는 영농정착지원금과 창업자금, 농지은행의 임대농지, 영농 기술 등을 종합지원한다.

2018처음으로 1600명을 선발, 지원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청년 업인들의 현장 건의, 국회언론 지적 등을반영하여 제도 개선도 이루어진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연계지원 강화) 후계농자금(3,150억원)및 임대용 농지매입 규모(1,000ha) 확대, 로컬푸드직거래 등 판로 지원 강화 등 추진

(부정 사용 방지) 사용업종 제한, 통합관리 시스템 제도 개선

    * 지원금 사용을 금지업종 열거에서 사용가능업종 열거방식으로 전환, 지원금사용내역, 영농이행 및 교육이슈 관련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

(교육 및 영농 부담 완화) 현장 컨설팅 교육 인정범위확대, 출산육아시 의무이행 유예, 체험농장 등 부업 인정범위 확대

‘19년 영농정착지원자 1600명 선발에 신청하려는 청년은 ‘18.12.31 ~’19.1.31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에 신청서 접수, 세부 사항은 농식품부 홈페이지(정책자료), 콜센터(1670-0255) 등 참조

    * 접수(12.311.31) 서류평가(2.183.8) 면접평가(3.1829) 선발자 발표(4)

 

기사입력: 2019/01/06 [12:50]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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