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작가, 전시해설사 육성

전업 미술작가 지원

미술 작가에게는 창작환경을 지원하고, 관람객에게는 쉽고 재밌는 해설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예비 전속작가제 지원 사업전시해설사 육성 지원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2019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은 전업 미술 작가들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속작가를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에 작가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와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공모는 작가 공모화랑비영리전시공간 공모2단계로진행된다.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과 전속 계약을 하기 원하는 작가를 먼저모집한 후, 공모를 통해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을 선정해, 모집된 작가와 전속 계약을 원하는 단체(화랑 등)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 작가 공모201912()부터 131()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artre@gokam.or.kr)미술공유서비스누리집(www.k-artsharing.kr)통해,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 공모201921()부터 225()오후 6시까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www.gosims.go.kr)’통해 지원 신청을 받는다. 해당 사업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 전시해설사 육성 지원은 전문 전시해설사를 육성하고, 관람객들이 미술 전시를 쉽게 이해하고 가깝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시해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김혜경)와 함께 진행한다.

 

지원 대상 공모는 201912()부터 131() 오후 6시까지 전자문서 발송 및 전자우편(mhlee@kocaca.or.kr)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해당 사업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누리집(www.koca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지원 사업이 미술 작가에게는 안정적인창작환경을 지원하고, 관람객에게는 쉽고 재밌는 전시해설을 제공하는기반이 되길 기대한다. 사업 성과에 따라 앞으로 지원 기간과 범위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1/06 [14:37]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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