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올해는 선거제도의 선진화를 이룰 수 있는 적기라 판단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권순일위원장이 새해 신년사를 발표했다. 신년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기쁨과 행복이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 3131,300여 개의 농협, 수협, 산림조합 대표자를 선출하는 제2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실시합니다. 조합 활동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도 공직선거못지않은 준법선거의 기틀을 다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하여 세계 170여개 공관에 재외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정당을 비롯한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와 협력하여 선거에 참여하는 데 불편함이나 부족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올해는 선거제도의 선진화를 이룰 수 있는 적기라 생각하며, 국민의 높은 정치의식과 사회 변화에 맞게 선거운동의 자유를 확대하고 유권자의 의사가 선거 결과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엄정 중립의 자세로 본연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입력: 2019/01/06 [17:18]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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