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종합상담 실무자회의

폭넓은 의견 수렴

17개 시도협회에서 22명 참석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올해 사업 내용이 변경되는 중앙회 상담지원사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월 21일 여의도 이룸센터 회의실에서 17개 시도협회 상담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17개 시도협회에서 3년 이상 경력의 실무자와 부서장 등 총 22명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앙회에서 변경 추진하는 상담실무자 교육과 신설된 교류대회에 대해 설명을 듣고 구체적인 진행 방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17개 시도협회 상담 사업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상담에 대한 고충과 근무환경의 어려움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을 진행한 중앙회 정책지원부 과장은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은 올해 변경 추진하는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향후 시도협회 상담실무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설명했다.

기사입력: 2019/01/26 [08:46]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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