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아 교육-치료비 기부

소외 아동에 따뜻한 관심

보람패밀리 가정위탁사업 지원

대한사회복지회는 1월 31일 영유아 교육영상 제작기업인 주식회사 보람패밀리가 입양을 기다리는 아동들의 교육과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친부모가 직접 양육할 수 없는 요보호아동들이 온전한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가정위탁사업을 펼치고 있다.
보람패밀리는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기업인만큼 아동복지에 관심이 많았다며 소외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 환원을 통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 윤점식 회장은 “소외 아동을 향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신체적,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람패밀리는 유아들을 위한 교육친화적인 영상을 만드는 콘텐츠 MCN 기업으로 유튜브 채널 ‘보람튜브 토이리뷰’, ‘보람튜브 브이로그’ 등 다양한 키즈 콘텐츠와 장난감 콘텐츠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이래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등 소외이웃의 권리향상에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 2019/02/09 [09:16]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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