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행복상자 만들기

다인엔터테인먼트 연예인들

취약지대 노인들 따뜻하게 위로

월드쉐어는 배우 정희태, 이종혁의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연예인 및 직원들과 함께 국내 소외계층 노인을 위한 행복상자 만들기를 실시했다고 2월 1일 밝혔다.
행복상자는 국내 사각지역에 놓인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식료품과 겨울용품 등이 담겨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다인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인 월드쉐어 홍보대사 정희태와 배우 이종혁, 박정학, 구성환, 박경혜, 문보령, 이현균, 정다원, 연제형, 정다은, 이승연 등 연예인과 다인엔터테인먼트 임직원, 월드쉐어 직원 등 약 30명이 함께해 행복상자 만들기에 동참했다.

당일 참여한 연예인과 직원 봉사자들은 박스 조립부터 시작해, 다양한 식료품들을 꼼꼼히 넣고 안전하게 포장하는 등 처음부터 끝까지 열성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총 100개의 행복상자를 제작한 이후 정희태와 다인엔터테인먼트 연예인 봉사단은 완성된 행복상자와 쌀을 들고 직접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찾아가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정희태 홍보대사는 “우리가 만든 이 행복상자가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참여 소감과 함께 “추운 겨울을 외롭게 보낼 분들을 위해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말을 전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독려했다.

한편 다인엔터테인먼트와 월드쉐어의 나눔으로 만들어진 행복상자 중 당일 전달되지 못한 상자들은 신월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쌀과 함께 양천구 저소득 노인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2/09 [09:22]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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