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자립전환교육

지역사회 정착위한 정보제공

장애인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4월 9일 장애인, 가족, 장애인 관계기관 종사자 80명을 대상으로 제2차 찾아가는 자립전환교육을 진행하였다.
‘찾아가는 자립전환교육’은 장애인 당사자와 그 가족 그리고 장애인 자립지원 관련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시작되었으며,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 상담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경기도 장애인 자립전환지원사업 안내와 더불어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류승연 작가와 함께 ‘자립생활기술 및 의사소통방법’을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장애인은 자립에 대한 형식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장애인 양육자의 현실적이고 진솔한 이야기에 공감이 되었다며 실제사례를 들으니 자립의지와 자신감이 생겼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 담당자는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경기도 장애인 자립전환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3차 찾아가는 자립전환교육은 4월 15일 김포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자립전환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개요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한다.

기사입력: 2019/04/13 [08:40]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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